한림, 김정진 부회장 승진 2세 경영 본격..."글로벌 도약"
- 노병철
- 2019-12-18 16:39: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장규열 사장 승진...경영시스템 현대화 주역
- AD
- 9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경영 효율성 개선과 연구개발(R&D) 경쟁력 강화 등을 통해 사업 추진력을 높이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한림제약(회장 김재윤)은 내달 1일자로 김정진(53)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 발령한다고 17일 밝혔다.
김 부회장은 한림제약 창업주인 김재윤 회장 2세로 경영시스템을 체계화함은 물론 영업 실적을 크게 향상시켰다는 평가다.
경영구조 개편과 함께 한림제약은 장규열(60)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이번 승진인사는 본격적인 전문경영인 체제 전환과 투톱 경영체제 도입으로 책임과 권한을 강화하고 조직문화를 활성화해 글로벌제약사로 도약을 꾀하고 있다.
장규열 신임사장은 한림제약에서 26년을 근무했다. 성균관대 약대(79학번)를 졸업한 이후 한국씨락을 거쳐 1993년 한림제약 학술과장으로 입사해 2008년 영업지원본부장, 2013년 부사장으로 승진해 연구개발/영업/마케팅업무 등을 총괄하며 경영혁신을 주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단독 대형약국서 체인화 시동…창고형 약국 '브랜드' 경쟁
- 2미프진 원내조제 파장…엉뚱하게 번진 '분업 예외' 논란
- 3삼바 1400억, 한미 1000억 증가…상장 제약 현금 '두둑'
- 4대웅, 구강 건강 타깃 '임팩타민 오라정' 신제품 허가
- 5식약처, GMP 취소 외 '효력정지' 신설 찬성…입법 청신호
- 6완전자본잠식 정우신약, 매각주간사 선정…계약 허가 신청
- 7성평등부 "미프진 원내조제부터…임신 9주 이내 허용 미정"
- 8복지부 "대체조제 내역 의사 통보 시스템화 할 것"
- 9알리코제약, 이항구·김대훈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 10약사회 "비대면 초진 7일 처방 상한, 건보 누수 막는 방파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