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엘팜텍, 카발린CR서방정 일본 특허 등록
- 노병철
- 2019-12-19 09:00: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지엘팜텍(대표 왕훈식)은 지난 4월부터 국내 시판 중인 카발린CR서방정(프레가발린 1일 1회 서방정) 제제특허가 이달 10일자로 일본특허청에 등록됐다고 19일 밝혔다.
감마아미노부틸산(γ-amino butyric acid) 구조의 프레가발린은 필수영양소인 아미노산 구조로 경구 투약 시, 에너지 사용을 동반하며 특수 수송체(transporter )를 통해 주로 흡수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특수수송체들이 소장 상부에 집중돼 있어 통상의 서방형 설계로는 장시간에 걸친 프레가발린의 흡수를 유도해낼 수 없는 한계가 있어 왔다.
왕훈식 대표는 “경구 투약 시 짧은 시간 내 원래 정제 크기의 수배 이상의 크기로 부피가 확장되는 프레가발린 함유 3층 특수 구조 제형은 지난 10월 한국 특허청으로부터 특허 등록 됐다. 이번에 일본특허청 등록은 현재 진행 중인 미국, 유럽 등의 심사 전망을 밝게 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엘팜텍은 이미 허가 받은 150/300mg 제품에 이어 사용량이 확대되고 있는 1일 75mg 제품에 대해 2018년 12월 임상1상 시험 IND 승인을 받아 서울아산병원에서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오늘의 TOP 10
- 1마트형약국, 일반약 할인 이벤트 중단...현수막도 철거
- 2위고비 경구제 FDA 허가…GLP-1 투약방식 전환 신호탄
- 3[단독] 크라목신듀오시럽 회수…소아 항생제 수급난 예상
- 4자사주 18%, 3세 지분 4%…현대약품의 다음 수는?
- 5국제약품 오너 3세 남태훈, 부회장 승진…경영권 승계 속도
- 6종근당, 200억 '듀비에 시리즈' 강화...브랜드 확장 가속
- 7입덧치료제 5종 동등성 재평가 완료…판매 리스크 해소
- 8공직약사 수당 인상됐지만...현장에선 "아직도 배고프다"
- 9잘 나가는 P-CAB 신약...온코닉, 매출 목표 2배 상향 조정
- 10보건의료시민단체 "애엽추출물 급여 전면 재검토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