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신약 생산본부장에 곽진환 동아제약 공장장 영입
- 노병철
- 2020-01-02 06:15: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 최고 GMP 전문가로 정평…품질향상 기대
- 제형 다변화·천연물 의약품 개발 초석 마련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이번 인사로 정우신약은 유창용 대표의 지휘 아래 곽진환(75) 공장장이 생산부문을 책임지게 된다.
곽 공장장은 중앙대 약학대학·약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동아제약 생산부에 입사해 36년간 근무하면서 공장장을 역임했다. 퇴임 후 고려은단·넥스팜 공장장을 역임한 국내 최고 GMP 전문가중의 한 명으로 평가 받고 있다.
유창용 정우신약 대표는 “이번 곽진환 공장장 영입을 통해 한방전문 제약회사로서의 품질향상을 높이고, 국제기준에 맞는 GMP 수준 향상과 회사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신약개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우신약은 최근 경영 안정화를 바탕으로 품절없는 제품생산과 제형 다변화, 천연물을 이용한 신약개발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석곡을 이용한 신장질환 치료제 특허를 취득하고 전문의약품 개발을 추진 중이며, 국내 대형 제약회사와 생약재 추출물을 이용한 신제품 공동개발 프로젝트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2"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3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4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5불법약국 규제·GMP 원스트라이크 개선…약사법 국회 통과
- 6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7정부, 병·의원 페이백 넘어 불법 '창고형 약국' 행정조사
- 8[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 9삼천당제약, 아포텍스 계약 확대…황반변성 신제품 추가
- 10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