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시, 에스테틱 레이저 의료장비 시장 진출
- 이석준
- 2020-01-07 09:40: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레이저 2종 조합 '더마큐레이' 품목허가 취득
- AD
- 5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휴메딕스 자회사 파나시는 최근 에스테틱용 레이저 의료장비 '더마큐레이(Derma Qray)' 품목 허가를 취득했다고 7일 밝혔다.
'더마큐레이'는 피부과에서 기본적으로 구비하는 레이저 장비 '큐스위치 엔디야그(Q-Switched Nd:YAG) 레이저'와 '색소 레이저 수술기'를 복합한 의료장비다.
'큐스위치 엔디야그' 레이저에는 진피 깊숙이 위치한 병변 파괴에 흡수도가 높은 1064 nm와 색소성 피부 조직 파괴에 흡수도가 높은 532 nm 파장대가 탑재됐다.
색소 레이저에는 헤모글로빈에 선택적으로 흡수도가 높은 585 nm와 멜라닌에 선택적 흡수도가 높은 650 nm 파장대를 DYE 핸드피스로 구현했다.
이밖에 프락셔널(Fractional) 핸드피스를 포함해 줌(Zoom), 콜리메이티드(Collimated), Dye 650 nm, Dye 585 nm까지 총 5종의 핸드피스를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히팅·쿨링 시스템, 실시간 냉각 시스템 점검, 이중 관리 등 다양한 기능도 포함돼 있다.
파나시 최종운 대표는 "경제적인 측면과 안정적인 성능 부분에 초점을 맞춰 개원가에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레이저 2개 품목을 조합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료장비 '더마샤인' 스테디셀러 시리즈를 보유하고 있는 파나시 기술력과 영업, 마케팅력을 더해 에스테틱 레이저 시장에서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더마샤인은 전세계 누적 판매량이 1만대를 넘은 파나시 대표 의료기기다.
파나시는 Pico/Nano 레이저도 발중이다. 올 하반기 품목허가를 받아 더마큐레이와 시너지를 낸다는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무좀약 대체조제 갈등…의사는 으름장, 약사는 속앓이
- 2대웅-HK이노엔, 완치제 없는 난치성 폐질환 신약 경쟁
- 3유증 조달액 줄었지만…이뮨온시아, 면역항암제 개발 박차
- 4신경교종도 표적치료 시대…'보라니고' 국내 출시
- 5"최저 생존율 난소암, '린파자·엘라히어' 신속 급여가 해법"
- 6강남 3구 약사 회원 2424명…인천·광주보다 많아
- 7대법 "마약류 패치 업무 외 처방 의사 면허정지 정당"
- 8"약사님, 저는 선수입니다" 약국서 비의도적 도핑 걸러낸다
- 9복지부 "난소암 신약 '린파자·엘라히어' 이달 급여 심사"
- 10제이비케이랩 셀메드, AI 시대 소형약국 생존 전략 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