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 JP모건 참석한다
- 이석준
- 2020-01-12 09:32:36
- 영문뉴스 보기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년 연속 메인행사장 '그랜드볼룸' 발표
- 검찰 조사 상황 속에서도 행사 직접 참석
- 2020년 목표 및 중장기 비전 제시 예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2년 연속 메인 행사장(그랜드볼룸) 발표를 맡는다. 한국기업 최초다.
김태한 사장이 직접 마이크를 든다. 김 사장의 JP모건 컨퍼런스 참석은 최근 검찰의 삼성바이오로직스 고의 분식회계 수사 등으로 불투명했다.

그랜드볼룸은 800석 규모의 대형 발표회장이다. 화이자(Pfizer), 로슈(Roche), 존슨앤존슨(Johnson&Johnson) 등 일부 글로벌 메이저 제약사만 배정받는 곳으로 알려졌다.
발표는 대표이사 김태한 사장과 존 림 부사장이 나선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현지시간 15일(수) 오후에 있을 발표를 통해 'Innovation and Growth of Samsung in Biologics Industry'를 주제로 그간 성과와 2020년 목표 및 중장기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38회째를 맞은 'JP모건 컨퍼런스'는 매년 1월 글로벌 투자은행 JP모건의 초청을 받은 전세계 500여개의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모여 주요 사업성과 및 비전 등을 발표하는 헬스케어 분야 최대 투자 행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무좀약 대체조제 갈등…의사는 으름장, 약사는 속앓이
- 2대웅-HK이노엔, 완치제 없는 난치성 폐질환 신약 경쟁
- 3유증 조달액 줄었지만…이뮨온시아, 면역항암제 개발 박차
- 4신경교종도 표적치료 시대…'보라니고' 국내 출시
- 5"최저 생존율 난소암, '린파자·엘라히어' 신속 급여가 해법"
- 6강남 3구 약사 회원 2424명…인천·광주보다 많아
- 7대법 "마약류 패치 업무 외 처방 의사 면허정지 정당"
- 8"약사님, 저는 선수입니다" 약국서 비의도적 도핑 걸러낸다
- 9복지부 "난소암 신약 '린파자·엘라히어' 이달 급여 심사"
- 10제이비케이랩 셀메드, AI 시대 소형약국 생존 전략 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