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뇌졸중 신약 후기 2상 환자 모집률 80%"
- 이석준
- 2020-02-03 16: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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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14개 대학 168명 대상 임상 진행중
- 올 상반기 2상 완료 목표 '최초 신약'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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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플리마스타트는 현재 전국 14개 대학에서 168명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후기 2상이 진행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후기 2상은 올 상반기 완료가 목표"라고 말했다.
오타플리마스타트는 허혈(뇌혈류 막힘 현상)과 치료 후 재관류 시 뇌손상을 일으키는 여러 기전을 동시에 억제해 뇌세포를 보호하는 신개념의 First-in-Class 뇌졸중 치료제 후보물질이다.
전기 2상에서 뇌졸중 환자에서의 안전성 및 유효성 가능성을 확인했다. 해당 결과는 뇌신경학 분야 최고권위학술지 중 하나인 신경학연보(Annals of Neurology)에 게재됐다.
오타플리마스타트는 지난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선정한 '보건의료 R&D 우수성과' 최종 30선 사례에 선정됐다.
'보건의료 R&D 우수성과 사례'는 그해 보건의료분야 R&D 과제들을 대상으로 연구개발 단계 전주기에 걸친 논문, 특허, 기술이전 등을 평가해 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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