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바로쓰기본부, 올해 첫 사업단 회의서 사업계획 논의
- 김지은
- 2025-04-18 10:24: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약본부는 이날 회의에서 올해 사업으로 ▲온라인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강사 양성 및 강사 인증제 도입 ▲의약품 안전사용 표준 교재 및 교구 개발 ▲약본부 홈페이지 재구축 ▲시도지부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활성화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 수행 ▲의약품 불법 판매 모니터링 등을 검토하고 관련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권영희 대한약사회장은 화상으로 회의에 참석해 “약본부는 대상별 맞춤형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며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이 사회적으로 주목을 받는 의미 있는 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김보현 본부장은 “그간 대국민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과 불법 유통 방지를 위해 해왔던 다양한 활동을 더욱 체계화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면서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의약품 사용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약본부는 전국의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강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월 1회 온라인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을 실시하고 있고, 식약처의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으로 올해 1600회 이상 교육을 목표로 수행 중에 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대한약사회 권영희 회장을 대신해 황금석 부회장이 참석해 약본부 임원들에 임명장을 전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여드름치료제 아젤리아 돌풍에 대형 제약 제네릭 속속 가세
- 2붙이는 건강관리 '햅패치', 백제약품 통해 전국 약국 진출
- 3"지정되면 약가인하 제외"...기등재 재평가로 퇴방약 관심↑
- 4'창고·팩토리' 등 약국 명칭 금지…개정법 12월 23일 시행
- 5"연질캡슐로 쌓은 기술, 젤리에 담았다…해외 직수출 도전"
- 6HLB 담관암 신약, 미국 이름 '리픽투'…25일 허가 판가름
- 7약국 추석 3천원 추가 수가 없다...공휴가산 30%만 적용
- 8경동제약 4대 키워드 1년…영업익 3배·700억 공장 속도
- 9약사회 비대위 "총궐기는 출발점"…투쟁 무대 국회로 옮긴다
- 10[기자의 눈] 거리로 나온 약대생들이 선배 약사에 던진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