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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의심증상 환자, 서면으로 보건소 안내 해야"

  • 김민건
  • 2020-02-18 11:11:56
  • 광진구청 주관 코로나19 극복 보건·의료 분야 대책회의서 밝혀

[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시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는 17일 광진구청에서 열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보건·의료분야 관계자 대책회의에 참석해 의심환자 대처 매뉴얼과 밀접 지역 대응책 등 홍보안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구약사회는 "일반의약품 구입환자 중 의심증상은 서면으로 보건소 진료를 안내하고 다중이용, 밀접 지역에서 마스크 착용과 식사 금지 홍보를 건의했다"고 설명했다.

회의에는 손효환 회장과 한은경·김경훈·심혜경부회장, 조영신 총무이사가 회의에 참석했다.

현재 광진구청은 보건소와 자양보건지소(임시), 건국대학교병원 선별진료소를 상황 종료 시까지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약국을 방문한 조제 환자 중 DUR을 통해 중국, 일본, 태국, 싱가폴, 말레이시아, 홍콩, 마카오, 대만 등 여행 주의국을 여행한 지 14일 이내는 자가격리와 4~5일 이내 감기(발열)유사 증세 있을 시 구보건소로 전화해 안내받도록 했다.

아울러 광진구 관내 중국인 거주자 1만6950명과 유학생 2740명(건국대 1940명, 세종대 787명, 장신대13명) 중 자양4동에 8500여명이 거주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춘절과 방학이 끝나고 귀국하는 시기를 감안해 오는 3월 말까지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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