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전화처방 허용에 긴급 온라인 상임위 진행
- 김지은
- 2020-02-24 10: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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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 약사들에 약국 업무 요령 안내문 등 배포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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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는 23일 ‘전화상담 처방 및 대리처방의 한시적 허용방안’에 대해 온라인 상임위 회의를 갖고 문제점과 쟁점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회원 약사들에게 한시적 허용 조치에 따른 약국업무 요령 안내문과 약국에서의 행동지침 안내문을 배포하기로 결정했다.
구약사회는 대한약사회와 정부에 가중된 약국업무 부담을 덜고 전국단위 처방의 원활한 수용을 위해 대체조제 사후통보 한시적 면제와 만성질환자의 처방전 리필제 한시적 허용을 요구하기로 했다.
더불어 진료 체계를 이원화해 일반 환자나 응급환자를 감염자, 의심자와 분리해 진료하고, 필수 방역품인 마스크를 정부와 지자체에서 책임지고 공급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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