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까지 마스크 공급량 축소‧확대 신청하세요"
- 정흥준
- 2020-03-30 14:17: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한약사회, 31일 오후 4시까지 신청 접수
- 수도권 100‧200‧300‧500매 등 선택지 다양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대한약사회가 약국별 공적마스크 재고 상황을 고려해 또다시 마스크 공급량 조정 신청을 진행한다.
오늘(30일)부터 서울& 8231;경기& 8231;인천은 400매, 대구& 8231;경북& 8231;전북& 8231;전남은 200매, 이외 지역 약국은 300매를 기본으로 공급한다.
이에 따라 약사회는 31일 오후 4시까지 공급 물량 축소 또는 확대를 희망하는 약국들에 대한 변경 신청을 http://naver.me/5OFu3MKc에서 접수받는다.

이번 물량 조정 선택지는 보다 다양해졌다. 수도권의 경우 ▲100매 ▲200매 ▲300매 ▲500매를 선택할 수 있다.
대구& 8231;경북& 8231;전북& 8231;전남은 100매와 300매를 선택할 수 있고, 이외 지역 약국은 100매와 200매, 400매를 선택할 수 있다.
이번 물량조정 신청은 혼선을 줄이기 위해 유선을 통한 접수를 받지 않는다. 따라서 반드시 접수 URL을 통해 물량 변경을 접수해야 한다.
또한 약사회는 신청 결과가 현장에 반영되기 전에 약국 공급량이 많이 배송될 경우, 희망하는 것보다 많은 수량에 대해선 유통사에 반품처리 하라고 안내했다.
관련기사
-
30일부터 마스크 공급량 확대…수도권 약국 400장
2020-03-28 17:35
-
약국 3593곳 "공적마스크 더 달라"…683곳 "줄이겠다"
2020-03-27 18:5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