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경상대병원 약국 너무 멀어"...주택지 용도변경 요구
- 정흥준
- 2025-04-23 16:22: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창원상공회의소, 시청에 토지용도 변경 건의
- "600미터 거리로 환자 불편...약국 접근성 떨어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병원으로부터 400~600미터 떨어진 약국 위치로 환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창원상의는 “다른 주요 대형병원은 150~200미터 이내 평지에 약국이 있고, 창원경상대병원만 약국 접근성이 크게 떨어진다”고 주장했다.
또 환자와 보호자들이 도보 이동 시에는 경사가 심한 오르막길을 통과해야 하고, 차량 이용 시에도 별도 주차 시설이 없어 불법주차가 빈번하게 벌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창원상의에 따르면 병원은 평균 1700여명의 외래환자가 방문하고 있고, 입원환자와 보호자를 포함하면 2000명 이상이 병원을 이용하고 있다는 것. 이들이 약국 접근성이 떨어져 불편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다.
따라서 병원 인근 주택단지의 허용 용도에 ‘1종 근린생활시설 가목-의약품, 의료기기’를 추가해달라고 요구했다.
한편, 창원상의가 용도 변경을 건의한 지역은 과거 구내약국 개설 소송이 벌어졌던 곳과는 다른 지역이다.
관련기사
-
원내약국 퇴출 6개월…창원경상대 문전약국 기상도
2020-07-24 11:59
-
"담합 가능성"…법원, 무분별한 문전약국 개설에 제동
2020-07-23 18:09
-
창원경상대병원 "편의시설 약국폐쇄로 이용객 불편"
2020-02-18 11:2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2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 3900억 감기약 코대원시리즈 반짝 상승…신제품 투입 효과
- 4동아, 멜라토닝크림 신규 광고 캠페인…전지현 모델 발탁
- 5AI 가짜 의약사 의약품·식품 광고 금지…국회 본회의 통과
- 6박한슬 충북 약대 교수, ALS 치료제 개발 정부 과제 선정
- 7일양약품, 류마티스 치료제 ‘엘란즈정’ 출시
- 8플루토, 아토피 신약 2상 본격화…게임체인저 노린다
- 9첫 첨단재생의료 치료 적합 사례…여의도성모병원 신청
- 10한국팜비오, 충주공장 ‘치맥데이’ 개최…부서 간 교류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