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 무좀약 '티어실원스' 광고 모델에 송가인씨
- 이석준
- 2020-04-16 14: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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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산품' 티어실원스와 전통민요 '아리랑' 시너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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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어실원스는 단 1회 적용으로 무좀을 치료할 수 있는 국산 의약품이다.
회사는 수입 의약품이 주류인 무좀 시장에서 '국산품'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티어실원스와 '국악'을 전공한 트로트 가수 송가인 만남이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했다.
삼일제약 관계자는 "우리나라 전통 민요 아리랑 가사 중 '발병난다'라는 구절을 살려 광고 메인 컨셉을 잡았다. 특히 어떤 역경과 고난도 꿋꿋히 이겨낸 우리나라 국민들과 최근 코로나 이슈로 인해 국민 건강을 일선에서 책임지고 있는 약사님들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고 전했다. 광고는 영상과 아리랑 음원으로 5월 초 동시 On-air될 예정이다. 광고 촬영 과정이 담긴 메이킹 필름도 추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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