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진영 차장, 국가필수약 현장방문해 의견수렴
- 이정환
- 2020-05-15 11:22: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유나이티드 제조소 찾아 독려
- "미토마이신씨 수급 불안정 해소 등 필수약 제조 노력에 감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약처는 국가필수약을 환자 치료에 필수적이나 시장 기능만으로는 안정공급이 어려운 의약품으로 지정·관리하고 있다.
공급 불안이 예상되면 해외에서 긴급히 들여오거나 직접 국내제약사에 위탁제조해 안정 공급한다.
이번 방문은 국내 제조로 지난해 항암제 미토마이신씨 수입중단에 따른 수급 불안정 상황을 해소하는 등 업체 관계자의 국가필수약 제조 노력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의약품 개발·제조현장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양진영 차장은 "환자에게 필요한 의약품이 안정적으로 공급되도록 필수약 생산에 지속 협조를 부탁한다"며 "코로나19 등 감염병 위기 극복을 위한 치료제 연구개발에도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2'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3삼일제약, CNS 매출 5년 새 5.7배 급증…다각화 속도
- 4지출보고서 내달 실태조사...폐업 시 비공개 절차 신설
- 5정부, CSO 추가 규제 나선다…업계와 공동 연구 추진
- 6슈퍼 항생제 '페트로자', 종합병원 처방권 입성
- 7톡톡 튀는 분회 사업들…약사 콘텐츠 공모전 응모작 보니
- 8"섬 주민에 드론 약 배송을"…국민 제안에 지자체 '난색'
- 9파마리서치, 1분기 매출 1461억원·영업이익 573억원
- 10CG인바이츠, R&D 비용 60% 급감…신약개발 정체성 흔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