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바이오, 베아셉트 서울대병원 랜딩…종병 안착
- 노병철
- 2020-05-19 06: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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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네릭 1위 넘어 오리지널 아성에 도전
- 기억, 인지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 분해
- 치매 치료 1차 선택 약물…경증~중증 알츠하이머형 치매 증상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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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약제위원회(Drug Committee, DC)를 통과한 상급종합병원(보건복지부 기준, 2018~2020)은 서울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경희대학교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중앙대학교병원, 가천대길병원, 경북대학교병원 등 13곳이다.
대웅바이오는 올해 베아셉트의 약제위원회 심의 통과 병원을 200여곳 이상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베아셉트의 주성분인 도네페질은 알츠하이머형 치매에 효과가 있는 약물로서 뇌에서 기억, 인지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을 분해하는 콜린에스트라제 억제제로 분류된다.
치매 치료에 있어 1차 선택 약물로 경증에서 중증 알츠하이머형 치매 증상 치료에 사용되고 있으며 특히 알츠하이머형 치매 환자의 인지기능을 개선, 일상생활 수행능력 유지 및 알츠하이머형 치매 환자에서 나타나는 이상행동 증상을 개선하는데 더욱 효과적이다.
도네페질 시장은 연간 10% 이상 성장하며 2019년 처방액 기준 1600억원을 넘어섰다. 오리지날 제품인 에자이의 아리셉트를 비롯해 제네릭 제품들 또한 큰 폭의 성장을 보이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베아셉트의 성장세는 압도적이다.
베아셉트는 오리지널 제품인 아리셉트와 비교하여 크기 줄임, 경제적 약가, 쓴맛 개선 등의 장점을 내세워 2016년 10월 출시 이후 3년만에 제네릭 시장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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