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액면분할 결정...주당 '2500원→500원'
- 정새임
- 2020-07-01 15:47: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정새임 기자] 동국제약은 유통주식수 확대를 위해 보통주 1주당 액면가를 2500원에서 500원으로 낮추는 액면분할을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액면분할 후 동국제약의 주식 수는 889만2000주에서 4446만주로 5배 늘어나게 된다.
매매거래 정지 예상기간은 8월 24일부터 9월 9일까지이며 신주 상장일은 9월 10일로 예정됐다.
동국제약은 오는 8월 11일 예정된 임시주주총회에 해당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새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4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5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6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7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8"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9COPD 3제 흡입제 '브레즈트리', 약가협상 돌입
- 10경증환자 감소효과 있었나...상급종병 '환자 이동패턴'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