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수 부광약품 부회장, 1009억 규모 지분 블록딜
- 이석준
- 2020-07-22 09:16: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57만6470주 시간외 매매 단행
- 처분단가 3만9155원, 1009억 규모
- 부광 주가 최근 큰 폭 오름세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정창수 부광약품 부회장(84)이 1009억원 규모 블록딜(시간외매매)을 단행했다.
부광약품은 22일 정창수 부회장 지분율이 12.46%(807만6470주)에서 8.48%(550만주)로 줄었다고 공시했다. 변동 사유는 시간외 장내매도에 따른 변동이다.
처분 주식수는 257만6470주다. 처분단가는 3만9155원으로 1009억원 규모다. 블록딜 대상은 알려지지 않았다. 정 부회장은 부광약품 창업주 일가와 동업자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고(故) 김성률 명예회장 동서다.
한편 부광약품 주가는 최근 큰 폭으로 올랐다. 2월28일 올해 최저인 1만2550원을 기록한 후 7월21일 종가는 4만1000원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단독 대형약국서 체인화 시동…창고형 약국 '브랜드' 경쟁
- 2닥터나우, 마운자로·위고비 저가 공세…약업계 "시장 교란"
- 3미프진 원내조제 파장…엉뚱하게 번진 '분업 예외' 논란
- 4대웅, 구강 건강 타깃 '임팩타민 오라정' 신제품 허가
- 5삼바 1400억, 한미 1000억 증가…상장 제약 현금 '두둑'
- 6비보존, 정부 글로벌 규제 대응사업 선정
- 7복지부 "대체조제 내역 의사 통보 시스템화 할 것"
- 8"소비자는 가격만 보지 않는다"…동네약국 생존 로드맵
- 9식약처, GMP 취소 외 '효력정지' 신설 찬성…입법 청신호
- 10약사회 "비대면 초진 7일 처방 상한, 건보 누수 막는 방파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