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천안병원‧대구보훈병원 등 정규직 약사 채용
- 정흥준
- 2020-08-25 10: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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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서울요양병원‧평택성모병원 등도 약사 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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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recruit.dailypharm.com)가 25일 주요 병원의 약사 채용정보를 정리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대구보훈병원도 정규직 약사 7명을 공개 채용한다. 채용시까지 모집을 하며 서류와 면접, 신체검사 등의 전형을 거쳐야 한다.
운하의료재단 포항요양병원은 정규직 약사를 모집한다. 주 40시간을 근무하며, 채용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산청요양병원도 주 16시간 이상 근무할 약사를 모집한다. 근무시간과 요일은 협의 가능하며, 모집시까지 계속 채용한다.
북서울요양병원도 채용시까지 약사를 모집한다. EMR이 가능해야 하며, 반자동약포장기를 사용중이다. 근무시간은 조정이 가능하다.
선한빛요양병원은 주 3일(월화수) 근무약사를 모집한다.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근무로 수요일 근무시간은 협의가 가능하다. 접수는 채용시까지 계속된다.
양진의료재단 평택성모병원은 토요 전담약사를 채용한다. 토요일 아침 8시에서 오후 1시까지가 근무시간이다. 경력은 무관하지만 종병 이상 급 경력자를 우대한다.
남촌의료재단 시화병원에서도 약사를 모집한다. 급여는 6000만원 이상이다. 격주 토요일 오전 4시간 근무가 있으며, OT수당 별도 지급한다. 필요시 원룸도 제공 가능하다. 서류접수는 채용시까지 계속된다.
제약바이오산업 및 약사 직종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바로가기)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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