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바이오제약, 반기 호실적 '시설 증대 효과'
- 이석준
- 2020-08-27 08:58: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년동기대비 매출 18%, 영업이익 103% 증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27일 회사에 따르면 올 반기 매출액(697억원)과 영업이익(59억원)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18%, 103%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8.46%다.
실적개선은 작년말 완료된 생산시설 증대 효과로 분석했다.
동구바이오제약 관계계자는 "2년간 100억원 규모가 투입된 시설증대는 공장 증축 및 시설 증설, 설비 업그레이드 등으로 진행됐다. CAPA 부족으로 인해 기존 공급요청을 소화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진행됐다. 올해 시설이 본격 가동되는 만큼 향후 매출과 수익성 향상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동구바이오제약은 바이오벤처 투자로 기업 가치 상승도 노리고 있다.
기술성 평가 통과를 완료한 디앤디파마텍, 지놈앤컴퍼니, 뷰노가 연내 상장을 목표로 상장 절차를 밟고 있다. 해당 기업 상장시 시장 예측 기준 수백억원대의 투자수익이 실현될 것으로 예상된다. 노바셀테크놀로지, 바이오노트도 2021년 상장을 준비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 약국장, 금천 홈플러스 내 600평 약국 개설
- 21%대 대체조제 얼마나 늘까?..."품절약·원거리 처방부터"
- 3우판 만료 임박한 테르비나핀 손발톱무좀약 허가 봇물
- 4조욱제 "유한양행, Global Top 50 가속"
- 5HLB제약 씨트렐린 조건부급여 등재 비결은 '제형'
- 6서정진 셀트 회장 "AI로 전 공정 혁신…투자 조직 신설"
- 7이동훈 SK바팜 사장 "세노바메이트·RPT·AI로 글로벌 도약"
- 8350곳 vs 315곳...국내사보다 많은 중국 원료약 수입 업체
- 9제약업계, 혁신형제약 개편안 리베이트 페널티 '촉각'
- 10[신년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중구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