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장기요양 부정등급자 직권 재조사
- 이혜경
- 2020-09-14 09: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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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급권 박탈·지출된 급여비용 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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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은 올해 상반기 총 15명에 대해 직권재조사를 실시하고 2명의 수급권을 박탈하고 2000만원을 환수조치 했다.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는 65세 이상 또는 65세 미만이라도 치매 등 노인성 질병이 있어 스스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자가 인정 절차를 거쳐 대상이 되며, 시설서비스 또는 본인의 자택에서 방문요양, 목욕, 간호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건보공단은 "장기요양보험제도가 건전하게 잘 운영되기 위해서는 장기요양 부정 수급자에 대한 국민 모두의 적극적인 관심과 제보가 필요하다"며 "부정수급자 신고포상금 제도를 금년 말까지 신설 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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