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스코리아-비바젠, 의약품 분석기술 교류 협약
- 정새임
- 2020-12-03 13:57:0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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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 기술 도입·분석법 개발에 시너지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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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스코리아는 미국 워터스코퍼레이션의 한국지사로 연구개발, 품질보증, 환경분석에 종사하는 제약, 생명과학, 식품 및 화학산업, 대학 및 정부기관의 전세계 연구인력을 대상으로 최신기술을 공급하고 있다. 크로마토그래피, 질량 분석법 및 열 분석 분야에서 신기술을 개척하면서 생명과학 및 식품과학 산업에 기여했다.
2003년 설립된 비바젠은 유전변이 발암 불순물 분석 전문 기관이다. 최근 제2차 도약을 위해 비바젠 분석센터를 설립했다. 비바젠 분석센터는 지난 10월 16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약품 내 유전변이성 발암 불순물(니트로사민등)을 전문으로 분석하는 '제29호 의약품 등 시험검사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다.
양사는 "이번 상호협약으로 최신 분석 동향 및 분석 기술 등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제약사들이 필요로 하는 분석에 대해 빠르고 긴밀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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