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중외 듀미록스정 코로나19 임상 진행
- 이탁순
- 2021-01-11 09:17: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8일 연구자임상시험 승인…406명 경증 환자 대상
- PR
- 8월 신제품이 이렇게 많았어? ‘팜노트’ 확인하기
- 팜스타클럽

식약처는 8일 서울아산병원이 제출한 듀미록스정 코로나19 연구자 임상시험 계획서를 승인했다.
이번 임상시험은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경증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환자에서 듀미록스정 치료 효과에 대한 무작위 배정 위약, 대조군 임상 연구다.
국내 만 18세 이상 406명의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올해 12월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임상경과 악화 여부를 검증할 계획이다.
임상시험 투여방식은 시험군에서는 듀미록스정100mg을 단독으로 하루 2회 10일 동안 투여하고, 대조군에서는 위약을 하루 2회 투여한다.
한편 해외에서도 듀미록스정에 대한 코로나19 유효성을 확인한 바 있다. 미국 워싱턴대학 의대 연구팀은 경증 코로나19 환자에 듀미록스정의 성분인 플루복사민을 투여한 결과 입원 가능성이 현저히 감소시킨다고 발표한 바 있다.
플루복사민은 항우울제 제품으로 선택적 세토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 selective serotonin reuptake inhibitor) 계열이다.
미국 애보트사가 개발한 듀미록스는 국내에서는 JW중외제약이 독점 판매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달 5000원이면 싼 줄 알았는데"…약국 제품과 비교해보니
- 2먼디파마 수장 교체...노바티스 출신 조연진 전무 내정
- 3코스닥 퇴출 규정 현실화…바이오헬스 8곳 '경고등'
- 4거리로 번진 잠실역 약국 논란…송파 약사들 "공공성 훼손"
- 5이름만 바꾼 '택갈이 약' 수천 개…무색한 '1+3 생동'
- 6마운자로 12.5·15mg 입고 동시 품절…판매가 책정 고심
- 7약국 권리금 먼저 줬는데 임대차 무산…돌려받을 수 있을까
- 8텔미누보 독점시장 종료…피타바스타틴 ODT 첫 선
- 9치과용 항생제 '로도질정' 허가 취하…"대체 약제 충분"
- 10한미 폭로 제보자, '공익' 주장에도 남는 의문 '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