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 아이유와 2년 광고계약 연장
- 이석준
- 2021-01-28 08:20: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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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년 브랜드 이미지 확립 역할
- 2월 1일 그날엔 신규 TV-CF 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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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g터 새로 선보이는 그날엔 광고 캠페인 슬로건은 '곁에 두는 요즘 상비약, 내 곁엔 그날엔'이다. 아플 때 뒤늦게 찾는 진통제가 아니라 아프기 전부터 늘 소비자들 곁에 있어주고자 하는 그날엔만의 메시지를 담았다.
CF 속 아이유는 피터팬 팅커벨처럼 작은 존재로 나타나 가방 속, 서랍 속, 약국 선반 위의 그날엔과 함께 "여기서 기다릴게"라고 다정히 말을 건넨다. 아프기 전부터 곁에서 필요할 때 힘이 될 수 있는 든든한 존재의 그날엔을 표현한 것이다.
경동제약 관계자는 "지난 4년간 그날엔 얼굴로 활동해온 아이유씨는 고객에게 신뢰감을 주는 모델로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해왔다"고 평가했다.
이어 "아이유씨 또한 사람들에게 무조건 약을 권하기보다 아픔에 대한 위로와 응원을 먼저 보내는 그날엔만의 메시지에 공감하고 있다. 앞으로도 아이유씨와 긍정적인 그날엔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더욱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경동제약은 2019년 아프지 않을 방법, 2020년 그날엔 통증X 프로젝트 등 광고 캠페인을 통해 약 없이도 모든 사람이 건강해지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날엔 진통제는 이부프로펜을 주성분이다. 그날엔정, 산화마그네슘을 포함한 그날엔큐삼중정과 더욱 빠른 효과를 나타내는 그날엔덱스연질캡슐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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