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준약품, NS헬스케어 인수로 약국 진출
- 정새임
- 2021-03-10 11: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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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치칼과 약국 전문 업체의 결합…매출 2천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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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준약품은 지난 6개월간 NS헬스케어 내부 실사를 실시한 후 지분 인수를 단행했다. 이번 인수로 명준약품은 매출 2000억원을 목표로 세웠다. 명준약품은 NS헬스케어 직원에 대한 고용승계와 함께 기존 영업권도 100% 승계하기로 했다.
NS헬스케어는 대학병원 문전약국 등 약국을 전문적으로 거래한 유통업체로 연매출 약 500~600억원 수준으로 전해진다. 명준약품은 아산병원, 이대의료원, 한전병원 등 병원을 주력으로 거래하는 에치칼업체로 이번 NS헬스케어 인수를 통해 약국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인수 절차가 마무리된 후에도 양사 상호명은 당분간 유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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