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의약, 재활의료기관 운영 한의사 참여 등 논의
- 김정주
- 2021-03-17 14:46: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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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발전협의체 6차 실무회의, 특수의료장비 설치기준도 공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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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 복지부는 이창준 보건의료정책관, 유정민 보건의료혁신TF팀장 등이 참석하고, 의약단체는 대한병원협회 송재찬 부회장, 대한치과의사협회 홍수연 부회장, 대한한의사협회 이진호 부회장, 대한약사회 김동근 부회장, 대한간호협회 곽월희 부회장이 참석했다.
6차 실무회의에서는 ▲특수의료장비(CT, MRI) 설치인정기준 개선 방안 ▲요양병원 면회기준 개선 시행방안 ▲한의사협회 제안으로 재활의료기관 지정·운영사업 한의사 참여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창준 보건의료정책관은 "특수의료장비 설치기준이 합리적으로 개선되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회복기·재활 환자에게 질 좋은 의료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 검토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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