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의약품 419품목 ATC코드 부여…변경 688품목
- 이혜경
- 2021-04-01 17:54: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지난해 4분기 추가집계 코드 확정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이혜경 기자] 한풍제약의 '도네일정 23mg(도네페질염산염수화물)'과 녹십자의 '포지넨크림', 대웅제약의 '임팩타민케어플러스정' 등 신규 의약품 419품목이 ATC코드를 부여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31일 '2020년 4분기 의약품 ATC 코드 신규·변경 목록'을 확정해 공개했다.
지난달 의견조회 당시만해도 신규·변경 코드 의약품이 각각 413품목, 630품목 이었지만 추가 집계 과정에서 품목수가 추가됐다.

ATC 코드는 국제적인 의약품 분류코드로서, 의약품을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분류하기 위한 치료제군별 의약품 분류코드로 5단계 7자리의 영문 및 숫자로 구성된다.
우리나라는 WHO 의약품통계방법협력센터에서 매년 발표하는 'Guidelines for ATC classification and DDD assignment'에 따라 심평원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가 부여·관리하고 있다.
지난해 4분기 ATC코드 확정으로 ATC코드를 받은 의약품은 총 20만7480품목으로, 올해 3월 약제급여목록 대상 품목과 매핑하면 최종 2만5707품목으로 추려진다.
심평원은 ATC 코드 활용가치를 높이고, 약학정보원과 제약업계, 의약학계 등에 해당 목록이 폭넓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에페' 잃고 멈춘 한미 평택 2공장, '비만약 에페'로 재가동
- 2법 못 고쳐 원내조제?…임신중지약 의약분업 예외 논란
- 3피임약 논란부터 OD까지…청소년 약물 이슈에 약국 '한숨'
- 4정부·제약업계, 다단계 재위탁 의약품 CSO 관리 강화
- 5후발약 위협 받는 '카나브 패밀리'…3제도 경쟁 대열에
- 6오므론, 혈압계로 연 약국 유통망 '1초 체온계'로 넓힌다
- 7'자디앙' 기반 CKD 병용전략 제동…임상 3상 중단 결정
- 8"나쁜 약국은 없다"…데이터로 말하는 입지분석 일타 강사
- 9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불순물 검출 초과 제품 첫 회수
- 10"렉라자 병용, 1차 치료 강력한 선택지…급여 적용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