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에 1병'…에프앤디넷 '더팜 어린 콜라겐' 판매 호조
- 강혜경
- 2021-04-29 09: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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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 전용 건기식, 출시 1년만에 쿼터 밀리언 셀러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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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디넷은 약국 전용 건기식 브랜드 더팜 런칭 1주년을 맞아 주요 판매 성과 등을 29일 공개했다. 더팜 어린 콜라겐은 약국 최초로 입점한 식약처 개별인정 기능성 액상 콜라겐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으며 30초당 1병 판매라는 높은 판매 기록을 세우며 출시 1년 만에 쿼터 밀리언 셀러에 등극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에프앤디넷 측은 "소비자들의 건강관리를 돕는 우수한 품질의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작년 전체 매출 중 신제품 비중이 27%에 달한다"며 "앞으로도 품질 우선주의 철학을 기반으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프앤디넷은 지난해 3월 약사와 전문적 상담이 가능한 약국 전용 브랜드 더팜을 런칭했으며 매월 1개 이상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또한 올해 3월에는 수면 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더팜 깊은 잠'을 선보였으며, 출시 첫 달에 더팜 전체 매출의 10%를 차지할 만큼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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