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팜페어, 학술·경영 축제의 장으로"
- 정흥준
- 2021-05-17 12:31: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월 13일부터 25일까지 진행...사전접수 이달 31일부터
- 경영고수 찾기·뮤직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콘텐츠 구성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인천시약사회(회장 조상일)가 제6회 온라인 인천약사 팜페어 및 연수교육을 6월 13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팜페어의 슬로건은 ‘포스트 코로나, 변화의 길에서 새롭게 도약하다’로 깊이 있는 학술과 폭넓은 경영 노하우를 모두 담아냈다.
또한 회원 특별행사로 약국뮤직 페스티벌, 약국 경영 고수의 현장 고민 해결 코너 등 다채로운 콘텐츠 구성이 눈에 띈다.
구약사회는 코로나로 인해 대면이 어려워진 환경에서 온라인 팜페어 및 연수교육은 진보를 넘어 진화된 교육의 장이라 생각된다"면서 "코로나 시대에 필요한 정신건강 의학인 우울증, 치매의 진단과 치료 약물, 심장질환과 간염, 류마티스등 내과적 치료 약물에 대한 다양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소개했다. 
특히 올해는 업그레이드된 구성으로 마련했기 때문에 약사들은 관심 강의들을 수강해 도움을 얻어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조상일 회장은 "제1회 팜페어를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6회째를 맞고 있다. 특히 작년엔 코로나19 발생으로 막막한 가운데서도 전국 16개 지부 최초로 온라인 팜페어 및 연수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해 인천약사회의 큰 자랑거리였으며 자부심이었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2주 동안 수준 높은 강의와 약국 경영에 도움이 되는 고수 찾기 등의 콘텐츠가 있다. 또 여기 저기 숨겨져 있는 푸짐한 상품이 쏟아지는 팜페어의 행복에 빠져보길 바란다"면서 "강의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따로 만들어, 듣고 싶은 강의를 집중해 들어보길 부탁드린다. 후회하지 않을 것이고, 약국 상담과 경영에 큰 힘과 지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처방목록 미제공 지역, 의사 동의 없는 대체조제 무죄 판결
- 2ADC 승부 건 국내 제약사…기초 연구 넘어 임상 본격화
- 3최저임금 인상 논의 시작…약국 임금 270만원 시대 열리나
- 4약국 등 사업자 계산서 발급 쉬워진다…유료인증서 없이 가능
- 5하나제약, 조혜림 전면 부상…장남 조동훈 체제 변화 신호
- 6카나브젯·소그로야, 내달 신규 급여…제미다파, 약가 유지
- 7GLP-1 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중앙약심 의견 보니
- 8안국, 페바로젯 1/10mg 허가…이상지질혈증 공세 강화
- 9규모의 경제…대웅제약 '거점도매'가 그리는 유통 선진화
- 10피코이노, 1년 새 매출 5배↑…중소제약 공동 물류 본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