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역대 최고 수가 3.6% 인상…전 유형 중 1위
- 이혜경
- 2021-06-01 07:37: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인춘 부회장 "코로나19 회원 어려움 알아...최선 다했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박인춘 상근부회장은 1일 오전 7시 30분 건강보험공단과 내년도 요양급여비용 환산지수 계약에 합의했다.
박 부회장은 "올해 코로나19로 회원들이 어렵다는 점을 잘 안다"며 "이번 수가협상 결과가 조금이라도 회원들에게 의미 있을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고 했다.
박 부회장은 "인상률이 우리가 원하는 수치 보다 모자를지 모르지만, 나름 최선을 다해서 마지막에 사인을 하고 나왔다"고 덧붙였다.
이혜경(hgrace7@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2'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3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 6인도 직구 구매대행 빙자한 불법 의약품 사이트 '활개'
- 7샤페론, 니즈테크 인수 승부수…신약개발 투자여력 강화
- 8삼일제약, 제로금리 100억 조달…베트남 공장 성장성 베팅
- 9"보험료만으론 고령화 못 버텨"…건보재정 구조 개편 '목소리'
- 10비대면 섬 닥터 사업, 키오스크 원격진료…약 배송까지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