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맘, 청명자연과학과 합병..."4년내 1000억 매출 목표"
- 정흥준
- 2021-07-01 14:35: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C&C바이오로 상호 변경...충북에 5080평 GMP시설 준공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지난달 25일 코지맘은 청명자연과학과 인수합병식을 진행하고, C&C바이오로 상호명을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청명자연과학은 40년째 어성초를 이용한 건강식품을 제조 및 판매 유통해온 기업이다. 2009년 성남공장을 준공해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제조판매업도 이어오고 있다.
코지맘은 충북 음성 성본 산업단지에 5680평 규모의 GMP를 준공해 바이오 전용 제품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약국 전용 스마트자판기인 팜119를 전국 50여곳에 설치해 운영하기도 한다. 향후에는 스마트폰 헬스케어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헬스케어 서비스 사업도 준비중이다.
양사는 이번 합병을 통해 2025년까지 1000억 매출을 예상하고 있으며, 약국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보다 넓혀갈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6'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7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8'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9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10"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