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기식 표시·광고 심의 통일…협회 '공통심의기준' 발간
- 강혜경
- 2025-06-17 17:06: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비자공익네트워크와 공동으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소비자공익네트워크와 한국식품산업협회,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로 구성된 '식품 등 표시·광고 자율심의기구'는 정례협의체를 운영하며 심의기준의 정합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업해 왔고, 그 일환으로 공통심의기준을 발간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공통심의기준은 ▲관련 법령 및 운영규정 ▲광고 작성시 유의사항 ▲심의 가이드라인 ▲기능성 품목별 기준 ▲표시·광고 적합·부적합 사례 등으로 구성됐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공통심의기준은 다양한 분야별 전문가들이 지혜를 모아 시대의 변화에 부합하는 합리적인 기준을 마련하고자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기식 표시·광고 심의가 내실있게 이뤄지고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건강기능식품 표시·광고 공통심의기준’은 각 심의기구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PPI+제산제’ 시장 21%↑ 고속성장…연 1000억 예고
- 2CSO 수수료 선인하-사후보전…편법 R&D 비율 맞추기 확산
- 3돈으로 약국 여러 개 운영 못 한다…강력해진 '1약사 1약국'
- 4엘앤씨바이오, 스킨부스터 '사체 피부' 논란 반박
- 5약가유연계약제 운영 지침 5월초 윤곽...신청접수 가시권
- 6인다파미드 함유 고혈압 복합제 시대 개막…안국·대화 선점
- 7"4년전 생산 중단된 어린이해열제, 편의점약 목록엔 그대로"
- 8조제료 30% 가산, 통상임금 1.5배…노동절, 이것만은 꼭
- 9공모가 하회 SK바사, '전직원 RSU'로 인재 결속·주가 부양
- 10알약 장세척제 시장 ‘2라운드’ 개막… 비보존 가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