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팜, 회원약국 1000곳 달성...강남 약사 40% 가입
- 정흥준
- 2021-08-30 09: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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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칭 45일만 성과...서울·경기 점유율 확대 계획
- 지역 약사회와 MOU 활발...추천 이벤트 진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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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목표였던 500개 약국을 조기 달성하고, 내년 목표였던 회원약국 2000개를 달성하기 위해 마케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강남 지역은 약 40% 점유율에 도달하면서 서울과 경기 지역을 확대해 점유율을 높여갈 계획이다.
바로팜은 강남구약사회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경기도약사회, 서초구약사회, 성남시약사회와 업무협약을 이어가고 있다. 약국 친화적인 솔루션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이용 약사들의 의견도 최대한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이용 약국들의 편의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약국 도매들과의 협력도 확대해 나간다. 현재 바로팜은 10여개 이상의 도매들과 협력하며 약사들의 정확하고 신속한 주문을 위해 시스템을 계속 개발 중이다. 협력 도매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 중심으로 시작한 바로팜 서비스는 부산으로 확대했고, 올해 안에는 전국적인 서비스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김지원 약사(참약사 홀리데이 약국)는 "기존엔 도매상별로 로그인해서 사용하다 보니 중복 주문이나 빠뜨리는 경우도 있었지만 바로팜 한 페이지에서 주문하니 놓치거나 중복 주문 없이 편하게 이용 중이다"라며 "카카오톡으로 받는 알림톡 서비스가 너무 좋고, 가끔 외부에서 약 주문을 확인하고 싶을 때 핸드폰으로 바로 검색할 수 있어서 편하다. 또 도매상별 주문금액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좋았다. 앞으로도 약사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들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바로팜은 회원가입 약국 1000개 달성 기념으로 추천인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준비중이다. 1명만 추천해도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제공하고 20명 추천시 네스프레소 커피머신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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