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소티 '의약품 비대면 간편결제서비스' 확대 시행
- 강혜경
- 2021-09-01 17:10: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캐시백 1% 혜택에 약국 문의도 잇따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 IT서비스 전문기업 크레소티(대표이사 박경애)가 9월부터 '약국-도매간 의약품 비대면 간편결제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때문에 기존 신한은행 통장이 없는 약국도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가입이 가능하고 캐시백 1%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크레소티 측은 "대다수의 약국이 도매, 제약사와의 의약품 구매 결제시 주로 신용카드를 이용하고 있으나 카드사별로 캐시백 리워드가 0.5% 수준으로 하락하는 추세 등을 감안할 때 1% 캐시백 리워드에 대한 약국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며 "도매와 제약사 또한 결제대금이 즉시 입금돼 현금유동성 개선 및 업무효율화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한약사회 복지부에 일침…"모호한 유권해석, 혼란 초래"
- 4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5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6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7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8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9알리코제약, ‘바르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 출시
- 10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