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로핏, 비브라운코리아와 AI솔루션 공동개발 협약
- 정흥준
- 2021-10-14 18:00: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뇌수두증 진단 및 수술지원 솔루션 개발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이번 협약을 통해 두 업체는 뇌수두증 진단 및 수술지원 인공지능 솔루션을 함께 개발한다.
비브라운코리아는 1990년 국내에 진출해 ‘전문성의 공유 (Sharing Expertise)’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환자에게 더욱 안전하고, 의료진에겐 편리한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다.
뉴로핏은 AI기반 뇌 구조분석기술을 기반으로 솔루션 개발에 기술적인 영역을 담당하며, 비브라운코리아는 의료진의 미충족수요를 분석하고 진단 및 수술에 있어 보다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하우 및 질환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빈준길 뉴로핏 대표이사는 "글로벌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인 비브라운코리아와 뇌 수두증 진단에 인공지능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게 돼 기쁘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의료 및 임상 현장에서 다양한 분야의 뇌질환 인공지능 솔루션이 사용될 수 있도록 해 적극적으로 의료진을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아주약품 크레트롤, 월 처방 30억 육박…작은 알약의 큰 실적
- 2"아모잘탄 성분 병용군, 12만8천명 분석 통풍 위험 감소"
- 3보고신약, 약국 전용 마그네슘 드링크 ‘마그데이’ 출시
- 4비씨월드제약, 이상지질혈증 복합제 '스타피노정' 출시
- 5대전시약, 추석 앞두고 보호치료시설에 후원금 전달
- 6첨단재생의료 1호 환자 만난 정은경 "치료 접근성 확대"
- 7동아쏘시오, 합병 앞두고 정관 개편…통합법인 동아제약 출범
- 8샤페론, 차세대 NDC 공개…'PdRaxane' 전임상 성과
- 9한국유나이티드·바이오켐, 추석 성금 1800만원 전달
- 10국민 의료비 지출 216조원...약국은 30조 200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