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바로팜과 업무협약...회원들에 서비스 소개
- 정흥준
- 2021-11-03 16:27: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변정석 회장 "약국에 실질적 도움주리라 기대"
- 수도권 위주로 제공하던 서비스 전국으로 확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협약은 바로팜의 의약품 주문통합 솔루션 서비스를 시약사회 회원들에게 소개하고, 회원약국에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바로팜은 의약품 통합 주문 서비스뿐만 아니라 의약품 재고 및 가격 비교, 알림톡 발송 서비스, 의약품 정보 식별 약물 상호작용 검색 기능 등을 제공하고 있다.
변정석 시약사회장은 "약국에서 여러 도매상과 거래할 때 개별 사이트에 접속해 주문하는 방식으로 불편을 겪는 약국이 많을 것"이라며 "바로팜은 현직 약사가 개발해 약사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발전 중인만큼 일선 약국에 실질적 도움을 주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바로팜 김슬기 대표는 "수도권 위주로 바로팜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여러 지역 약사들의 요청이 많아 전국적으로 빠르게 확대할 예정이다. 그 시작으로 부산시약사회와 업무협약을 하게 됐고 부산 지역 약사들이 편하게 바로팜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현재 주문 통합 서비스 뿐만 아니라 약가 인하 보상 알림 서비스를 선보였고, 약국 업무 부담을 덜어 드릴 수 있는 서비스 지속적으로 개발 중이다. 바로팜은 이용 약사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다양한 서비스를 계속 업그레이드 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부산시약사회 변정석 회장, 차상용 총무위원장과 바로팜 김슬기 대표, 신경도 이사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의약품유통협회 "약가인하 대책 모색..제약사 거점도매 대응"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7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8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9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10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