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퇴본부 경남지부, 한사랑병원과 마약 상담 업무 협약
- 김지은
- 2025-11-11 10:53: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마퇴본부 경남지부와 한사랑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마약류 치료자 상담과 재활 프로그램 협력 체계 구축 ▲마약류 중독자 치료보호, 재활, 사회복귀 연계 등의 사업에 협력할 방침이다.
경남지부 측은 병원과 마약 중독 문제가 더 이상 개인이나 가정의 문제가 아닌 사회, 국가적 문제임을 인식하고, 마약 예방과 함께 재활의 필요성에 적극 공감했다고 설명했다.
지부는 “병원과의 이번 협력을 통해 마약 중독자들이 건강하게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마퇴본부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서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업무협력을 통해 마약류 퇴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관련 문의는 예방교육 055-287-9993, 사회재활 및 중독 상담 055-715-8883, 24시 중독 상담 (국번 없이) 1342로 문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2"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3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4"약국 투약병 수급대란 오나"…미국-이란 전쟁 여파
- 5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6국전약품, 사명서 '약품' 뗀다…반도체 등 사업다각화 포석
- 7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열공
- 8"성분명 처방·제네릭 경쟁입찰제 등으로 약제비 50% 절감"
- 9가슴쓰림·위산역류·소화불량 해결사 개비스콘
- 10의-약, 품절약 성분명 처방 입법 전쟁...의사들은 궐기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