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국 비타민하우스 대표, 한국외대 'HUFS Awards' 수상
- 정흥준
- 2021-11-12 09:13: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일 개교 기념식 개최...학교 발전과 명예 높인 공로 인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외대는 지난 10일 '개교 67주년 기념식 및 글로벌캠퍼스 41주년 기념식'을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용인캠버스) 백년관 콘퍼런스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김상국 비타민하우스 대표와 송용덕 롯데지주 대표이사 부회장이 한국외대의 발전에 기여하고 학교 명예를 드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외대상(HUFS Awards)을 수상했다.
김 대표는 국내 기술력으로 연구한 비타민과 효소, 유산균, 차가버섯, 루테인 등 500여 가지의 다양한 제품을 자체 개발해 제조, 유통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대표적인 경영인이다.
또 국제 한국 인도네시아학회의 첫 번째 회원사 및 공식 스폰서로서 2006년부터 인도네시아 주요 대학에 장학금을 전달하고 꾸준히 학회를 후원해왔다.
국내 최초 숍인숍 시스템, 상담영양사 제도, 맞춤형 비타민 개발 등 좋은 제품과 창의적 마케팅으로 설립 20년 만에 비타민하우스를 제조부터 유통까지 책임지는 대한민국 대표 건강기능식품 기업으로 도약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 대표는 "한국외국어대학교의 개교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귀한 상을 받아 영광스럽고 감사하다. 외대 동문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국민건강에 도움이 되는 기업 활동을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3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4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5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6"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7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8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9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10"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