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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박춘배 "변화 위한 적임자"...출정식 열고 세몰이

  • 정흥준
  • 2021-11-14 09:54:38
  • 12일 시약사회관서 개최...선거운동본부장에 김대정 약사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광주광역시약사회장 선거 기호 1번 박춘배 후보가 12일 시약사회관에서 출정식을 열고, 약사사회의 건강한 변화를 위한 적임자가 자신임을 강조했다.

김대정 선거운동본부장은 개회사를 통해 "깊은 안목과 넓은 소통으로 누구라도 품을 수 있는 가슴 따뜻한 후보"라며 박 후보의 출마를 지지했다.

또 이명희 전 여약사회장과 30대 정경훈 약사는 지지사를 통해 "약사회의 발전과 약사의 미래를 밝혀줄 박춘배 후보를 열렬히 지지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들은 "후배들이 닮고 싶어하는 약사, 지드래곤 랩을 하며 어울릴 줄 아는 춘드래곤의 소통, 사리사욕 없는 탁월함이 있다"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

박 후보는 출정사에서 "회원과 함께하는 회무를 통해 불용재고의약품 반품율 95%를 달성했고, 새로운 약사의 역할을 찾아 사회 속에서 약사의 전문적 가치를 높이는 동행을 해왔다. 건강한 변화를 지속할 적임자다"라고 말했다.

또한 박 후보는 "약사의 처방검토와 중재활동 모델을 만들고 2030 청년약사들의 새로운 직역을 제시하며 약사직능의 핵심가치를 키우겠다. 더불어 열약한 지위의 병원·유통협회 근무약사와의 연계 강화, 사건사고 신속출동시스템 구축, 한약사 문제해결 등을 추진하고, 회원과 더불어 화합하며 나아가는 약사회를 만들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박 후보는 대한약사회 시도지부협의회 반품사업 간사, 시약사회 부회장과 총무이사, 남구분회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출정식에는 정현철 광주광역시약사회장, 신은옥 여약사회장, 강형철 북구분회장, 최창옥 남구분회장 직무대행, 이명희 정책협의위원, 성충기 전 전남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박희상 서구분회 총회의장, 유동국 시약사회 부회장, 이선희, 김현영, 강진승, 송민석, 양인규 시약사회 상임이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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