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최두주, 상대 후보들에 '클린선거 협약' 제안
- 김지은
- 2021-11-15 11:24: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후보 1명당 선거 홍보 문자 발송 횟수 3회로 제한 제안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최 후보는 15일 보도자료를 내어 이번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3명의 후보가 한자리에 모여 ‘클린선거 협약’을 진행하자고 제안했다.
최 후보는 “건전한 약사 사회 문화 풍토를 위해 이번 선거 중 최초로 네거티브 없는 클린 선거 제안한 바 있고, 이에 한동주, 권영희 후보가 긍정적으로 답했다”면서 “후보가 한 자리에 모여 클린선거 협약식을 진행하는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이어 “후보가 올바른 선거를 위해 선거 중 직접 이런 협약을 하는 것은 약사 사회 역사 중 전례가 없다고 알고 있다”며 “최초로 이런 시도를 함으로써 건강한 약사회를 만드는 첫걸음으로 삼고 싶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최 후보는 선거 문자로 인한 회원 약사들의 피로가 심각한 상황을 고려해, 후보당 회원들에 발송하는 문자 횟수를 3회로 제한하자는 제안도 함께 했다.
최 후보는 “이번 협약은 진정한 정책선거의 장을 열뿐 아니라 회원 입장에서 생각하고 진행한 모범적인 선거사례로 평가될 것이라 믿는다”며 “한동주 후보와 권영희 후보의 긍정적인 답변이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5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6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7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8대원제약, 2호 신약 '파도프라잔' 임상 3상 시동
- 9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 10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