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엑스팜, 동아일보 소비자선정 프로바이오틱스 부문 대상
- 정흥준
- 2025-06-30 11:57: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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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런칭 2년 만에 70여종 제품 출시...약사 천여명과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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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엑스팜은 전국 1000여 명의 약사 회원들과 협업해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건강기능식품을 개발·유통하는 브랜드다. 소비자의 다양한 건강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고품질 제품의 지속적 출시를 목표로 삼고 있다. 브랜드 런칭 2년 만에 70여 종의 제품을 선보이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수상의 핵심 요인 중 하나는 자체 개발한 ‘K-낙산균’ 라인업이다. 회사에 따르면 ‘K-낙산균’은 면역 증진과 유해균 억제 효과로 특허 받은 한국인 유아 장내 유래 클로스트리디움 부티리쿰 균주로, 국내 마이크로바이옴에 최적화된 차세대 프로바이오틱스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산과 염기, 산소 등 다양한 환경에서도 강한 생존력을 보이며, 이미 일본에서는 최고의 정장제로 사용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최근에는 K-낙산균이 생성하는 대사산물인 K-단쇄지방산(SCFA)의 기능성에도 주목하고 있다. 단쇄지방산은 대장의 주요 에너지원으로 부족 시 설사, 변비, 장누수증 등 다양한 장 질환 유발 가능성이 보고된 바 있다.
이에 플러스엑스팜은 올해 6월 단쇄지방산과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활용한 신제품 ‘WE GO GOOD위고굿 낙산 GLP-1’을 출시했다. 정제 크기를 줄여 섭취 편의성을 높인 ‘낙산 프라임 SCFA 200’ 제품도 리뉴얼했다.
우현욱 대표는 “국민 건강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전 임직원이 최선을 다해 제품을 연구하고 개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제품으로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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