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2022 정기총회 1월22일 확정
- 강혜경
- 2021-12-23 11:11: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하반기 감사 수감…감사단, 찾아가는 다과회·단톡방 활용 학술 공지 치하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가 상임이사회를 열고 하반기 감사를 수감하며 연말 일정을 마무리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21일 약사회관에서 제10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최종이사회 개최와 내년 1월 22일 개최되는 정기총회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2021년도 하반기 감사를 진행했다.

조영희·강현주 감사는 "현 집행부의 마지막 감사를 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코로나19라는 복병이 2년여간 지속되며 유례없이 힘든 약사회무를 수행하게 된 집행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남은 임기동안 최종이사회와 정기총회 개최 등이 무리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마무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감사단은 회계장부와 증빙자료, 은행통장내역 등을 면밀히 확인했으며 직접 찾아가는 다과회와 단체톡방을 이용한 학술공지, 다양한 온라인 강좌 사업 등을 치하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와 감사에는 손효환 회장과 조영희·강현주 감사, 김경훈·한은경·김태용·심혜경·이영희 부회장, 조영신 총무·최성욱 약국·박미순 근무약사·노형곤 약학정보통신·차현정 윤리문화홍보·장진미 여약사이사와 정재준 국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평이라더니 실상은 275평…보건소, 창고형약국 고발
- 2코로나·독감환자 꿈틀…팍스로비드·키트 재고 확보 본격화
- 3대약 집행부는 왜 임총 거부하나...'한 지붕 두 권력' 우려
- 4내년 3월 특허만료 고혈압치료제 '이달비' 제네릭 첫 등장
- 5현대약품, 자사주 팔아 182억 확보…투자계획은 '깜깜이'
- 6국내개발 44번째 신약 허가…레코플라본 안구건조증 점안액
- 7내년부터 외래진료 연 300회 넘으면 본인부담 90%
- 81조 베팅한 SK바팜 신약후보물질 '오파칼림' 기대와 그늘
- 9김필종 유니즈랩 대표 "제약이 화장품 이기는 무기는 DDS"
- 10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쏙코에이연질캡슐' 자진 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