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로 변신한 조상일 회장, 공공심야약국에 선물 전달
- 김지은
- 2021-12-24 1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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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일 회장은 “코로나19로 약국 경기가 어려운데도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해 365일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하시느라 고생하시는 약사님들께 인천 회원을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전달하고 응원하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성탄절을 맞아 회원 약사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기원하며 힘내시라고 과일 선물 세트를 전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인천시 관내에는 지난 2019년 5곳으로 시작해 현재 7개 구, 15곳이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돼 운영되고 있다.
한편 이번 전달식에는 나지희 사무국장이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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