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약, 코로나 시국 고려 비대면으로 총회 전환
- 김지은
- 2022-01-03 15:21: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구약사회는 지난달 30일 오후 7시 30분 구약사회관 회의실에서 선거관리위원회를 갖고 제43회 정기총회 진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선관위는 코로나 펜데믹 지속과 확진자 증가에 따라 기존 대면 총회 예정에서 제43회 정기총회를 비대면 서면 총회로 진행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에따라 구약사회는 오는 13일 목요일부터 19일 수요일까지 서면총회를 진행한 후 19일 오후 7시 구약사회관에서 결과보고와 시상식을 진행하기로 협의했다.
이와 관련한 세부 공문과 자료는 오는 5일 최종이사회 이후 개국 회원 약사들에게 발송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선관위 회의에는 선거관리위원장인 정갑진 총회의장과 선거관리 위원 묘연길, 이선희 총회 부의장, 김동배 감사, 고호식 윤리위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심서 뒤집힌 생약제제 약가 소송…중소·중견제약 반격 불씨
- 2복지부, CSO 재위탁 금지·신고제 강화 등 규제 상향 검토
- 3퇴직 병원약사 57% "급여 때문에 사직"…인력난 악순환 지속
- 4이번엔 탄핵?…실천약, 권영희 회장 불신임 운동
- 5'희귀질환 100일 신속등재' 흥행 예고...14개 품목 신청
- 6대표 교체 1년 종근당건강, 영업이익 54%↑…체질개선 속도
- 7약사회, 내일 비대위 출범…약 배송·상비약 대응 수위 높인다
- 8만성손습진 신약 '앤줍고' 급여 진전…치료공백 해소 기대
- 9선별급여로 신약 접근성 개선...사후관리까지 검토 착수
- 10약의 처음부터 끝까지…약대생들, 폐의약품 관리 모델 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