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 우경아 회장 단독 출마…3선 확정
- 김지은
- 2022-01-06 16:53: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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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도 최종이사회 진행…세입세출·사업계획 승인
- 1월 13일부터 19일까지 서면으로 정기총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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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지난 4일까지 진행된 분회장 후보 등록 접수에서 우경아 회장이 단독 출마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우경아 회장은 이사회 추천을 받아 제17대 은평구약사회 회장으로 추대가 결정됐으며, 3선 분회장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우 회장은 5일 구약사회관에서 열린 2021년도 최종이사회에서 참석한 집행부 임원을 비롯한 이사들에게 지난 3년 임기동안 약사회 회무전반에 협조한 데 감사와 더불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우 회장은 3선에 대한 부담감을 전하며 “변화가 빠른 시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하는데 자신은 없지만 감각과 능력을 겸비한 능력있는 MZ세대 회원 약사들에게 배우고 이사들께서 약사회의 눈과 귀가 되셔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함께 애써주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정기총회 표창자, 만45년 근속 금뱃지수여자 명단, 주요회무, 위원회별 사업실적 등을 보고했다.
이어 2021년도 세입, 세출 결산을 승인하고 2022년도 한회에 일회적으로 적용된 약바로쓰기운동본부특별회비(1만원)항목 제외와 약국 개설자는 지부회비, 서울시약사회 보조금 2만원 지원, 구약사회 분회비 2만원 절감으로 2022년도 세입예산(안)과 사업계획(안)은 원안대로 통과해 정기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오는 1월 13일부터 19일까지 서면으로 2022년도 제43회 정기총회를 진행하며 세부 공문과 자료, 회장 인사문을 개국 회원 약사들에게 발송하고 회장이 회원 약국을 직접 방문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는 내빈(의장단, 감사단, 전직의장, 자문위원) 7명과 재적이사 31명중 29명(24명 참석, 5명 위임)이 참석해 성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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