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여행의 추억 담은 가족사진 공모전 개최
- 노병철
- 2022-01-17 09:21: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이번 가산사진공모전은 외부 활동이 제한되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가족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주제를 선정했다. 광동제약 측은 예전에 당연한 것으로 생각했던 일상이나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 등을 되돌아볼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광동제약 임직원들은 ‘우리들의 소중한 일상’이라는 주제에 맞춰 가족과의 일상을 사진에 담아 사연과 함께 응모했다. 응모작 중에서는 가족과 함께했던 여행 사진이 특히 많았다. 코로나19로 인해 제한된 여행과 관련한 사진을 돌아보며 당연한 것으로 여겨졌던 일상의 소중함을 되돌아보는 등의 사연이 다채롭게 접수됐다는 평이다.
회사측은 한국재료미술연구회 등 외부 전문가를 통해 예술성, 주제성 등을 기준으로 응모작을 심사했으며 최우수상 1명과 우수상 2명 등 총 30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광동제약은 수상자에게 상금을 제공하고 응모 사진은 일러스트로 제작해 전달했다.
이번 가산 사진공모전에서 선정된 작품들은 광동제약 사내 게시판 등을 통해 전시됐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가산 사진공모전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계기가 돼 좋았다는 후기가 많았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간 소통은 물론 가족의 소중함을 생각해볼 수 있는 행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릭시아나 제네릭, 585원~1422원까지 천지차
- 2약대생이 꼽은 인턴십 희망 1위…국내는 한미, 외자는 화이자
- 3약사 5천명 광화문에 모일까?…약배송 저지 결집력 시험대
- 4열흘간 9개 병원서 비대면 진료…우울증약 1800정 처방
- 5수가 연구 멈춘 비대면진료...복지부 '30% 가산' 고심
- 6직접 키운 통풍약, 골라 담은 비만약…JW중외의 신약 셈법
- 73상 비용 부담 던다…식약처, 바이오시밀러 심사 지침 구체화
- 8한성숙 총리 "미프진 도입, 원내조제 포함 보수적으로 설계"
- 9내수 위탁생산 넘어 직수출로…알피바이오 체질 전환
- 10'엔허투', 폐암서 키트루다와 정면 승부…주요 지표 희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