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퓨어코리아, 특허균주 '미야이리균' 상품화 임박
- 정흥준
- 2022-01-18 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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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출연연구기관에서 기술 이전 받아...수입대체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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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특허균주는 유아분변에서 분리 및 개발한 자연균주로서 끓는 물, 위산, 항생제 등 열악한 환경에도 생존성이 매우 강한 특징이 있다. 국내 최초로 미야이리균의 국산화에 성공해 수입대체효과가 기대된다.
네이처퓨어코리아에 따르면 특허균주 미야이리는 면역 증진 및 항바이러스 활성을 가지는 낙산균으로서 프로바이오틱스의 일종이다. 인공적인 코팅으로 생균을 보호하는 유산균과 달리 낙산균은 균 스스로 자연캡슐인 아포(spore)를 만들어 생균을 보호한다.
공기가 적고 소화기의 가장 끝부분인 대장에서 유산균(락토바실러스 균주)의 활동은 제한적이지만 낙산균은 공기가 없는 곳에서도 살아남는 혐기성균이다. 대장 속의 고분자당을 분해해 낙산(부티르산, Butyric Acid)을 생성하고 장에 에너지를 공급해 장의 연동운동을 활성화 한다.
또한 다른 유산균의 증식을 촉진함도 입증했으며, 식물성배지에서 생산함으로 동물성분의 배지에서 길러지는 일반적인 유산균과 차별화된다.
네이처퓨어코리아 연구진은 "낙산균은 소화를 도우며 위장 건강을 개선해 체중감소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연구진은 "이 국내 유일 특허 균주를 기술 이전 받아 생산이 가능하도록 원료를 생산하고, 분말과 액상, 과립 등 다양한 형태의 제품으로 출시해 새로운 프로바이오틱스로서 우리 대한민국 국민의 장건강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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