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비케이랩, 작년 매출액 282억원...전년비 2배 상승
- 정흥준
- 2022-02-17 14:54: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이익 120억원...전년비 약 4배 성과
- 장봉근 대표 "올해 600억 매출 달성 목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는 2020년도 매출액 132억원을 2배 이상 초과하고, 영업이익은 전년도 32억원의 약 4배에 달하는 성과다.
올해는 3년간 다져놓은 마케팅 인프라를 발판으로 6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약사 출신 장봉근 대표의 아이디어와 논문 및 연구자료를 바탕으로 자체 발굴 및 조달한 원료들을 조합하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에서는 최적의 효과를 보이는 맞춤형 세포교정영양요법(OCNT) 제품을 내세우고 있다.
또 접근성이 높고 전문성을 갖춘 약사들을 통해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온오프라인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전개해왔다. 장봉근 대표는 “2020년 초부터 지속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영업환경이 열악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첨단 신약개발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천연 영양소를 바탕으로 약국 전용 온라인 서비스를 구축했다”면서 “또 독자적 만성질환 상담약국 브랜드인 ‘셀메드(Cell-Med)’ 회원 약국 확대에 나선 결과 매출이 대폭 신장했다. 약국의 안정적인 마케팅을 적극 지원한 게 주효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해 12월 신성장동력 확보 차원에서 혁신신약을 개발 중인 온코파마텍을 합 병했다. 이로써 다중표적 항암물질과 비마약성 진통물질을 동시에 확보, 신약개발 바이오기업으로 도약할 계기를 다졌다.
올해 안에 혈액암, 림프암, 삼중음성유방암(TNBC) 등에 대한 전임상시험을 마치고 임상시험승인(IND) 신청에 나서 5년 안에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진입한다는 계획이다.
장 대표는 “지난 15년 간의 연구결과로 면역항암제, 궤양성대장염 및 소화성궤양 치료제, 항바이러스제 등을 겨냥한 천연물 혁신신약 플랫폼 완성이 가시화되고 있다. 약국 매출도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온코파마텍 인수를 계기로 신약후보물질의 임상시험 준비에 박차를 가해 실적과 가치 양면에서 글로벌 바이오기업으로 위상을 갖추는 2022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제도 개선 향방은?…제약, 복지부와 협의 기대감
- 2P-CAB 신약 3종 작년 수출액 258억…글로벌 공략 시동
- 3명인제약 순혈주의 깼다…외부 인재 수혈 본격화
- 4대웅-유통, 거점도매 간담회 무산…좁혀지지 않는 의견차
- 5셀트 1640억·유한 449억 통큰 배당…안국, 배당률 7%
- 6"약국 경영도 구독 시대"…크레소티 올인원 패키지 선보인다
- 7동성제약 강제인가 가시권…이양구 전 회장 "항소 예고"
- 8약국이 병원 매출 이긴 곳 어디?…서초 3대 상권 뜯어보니
- 9약사회, 조제료 잠식 금연치료제 반발…제약사 "차액 보상"
- 10연간 2회 주사 HIV 신약 '선렌카' 국내 허가 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