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5일부터 자가키트 판매가격 6천원 지정 해제
- 이혜경
- 2022-04-04 19: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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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통, 가격 현황 지속 모니터링...교란 행위 신속 대응
- "약국 등 판매처 제한 해제는 향후 시장 상황따라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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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자가검사키트 가격 상한제가 내일(5일)부터 해제된다.
따라서 자가키트를 판매하고 있는 약국과 편의점에서는 내일부터 가격을 자율적으로 책정할 수 있다.

자가키트 1회분 6000원 상한제는 지난 2월 15일부터 시행됐다.
다만 판매가격 지정을 해제해도 식약처는 유통현황, 가격 동향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 가격 교란 행위가 발생하면 가격 안정화 조치를 신속하게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식약처는 약국, 편의점 등으로 제한된 판매처 해제 또한 시장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다가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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