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5일부터 자가키트 판매가격 6천원 지정 해제
- 이혜경
- 2022-04-04 19:33: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통, 가격 현황 지속 모니터링...교란 행위 신속 대응
- "약국 등 판매처 제한 해제는 향후 시장 상황따라 결정"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자가검사키트 가격 상한제가 내일(5일)부터 해제된다.
따라서 자가키트를 판매하고 있는 약국과 편의점에서는 내일부터 가격을 자율적으로 책정할 수 있다.

자가키트 1회분 6000원 상한제는 지난 2월 15일부터 시행됐다.
다만 판매가격 지정을 해제해도 식약처는 유통현황, 가격 동향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 가격 교란 행위가 발생하면 가격 안정화 조치를 신속하게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식약처는 약국, 편의점 등으로 제한된 판매처 해제 또한 시장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다가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30일부터" "미정" 소포장 키트 공급시기 제각각...왜?
2022-03-28 16:48
-
"소분한 키트 재고 어쩌나"…약사회, 실태조사 착수
2022-03-28 21:15
-
2개입 키트 유통 시작…47일간의 소분 전쟁 끝난다
2022-03-27 10:51
-
키트 판매 '1인 5개' 제한 해제...약국·편의점만 유통
2022-03-26 23: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단독 대형약국서 체인화 시동…창고형 약국 '브랜드' 경쟁
- 2지분 먼저냐, 경영 먼저냐…제약 오너가 2030 승계 시계
- 3코로나·독감 동시 유행…의협 "백신·치료제 수급 점검을"
- 4닥터나우, 마운자로·위고비 저가 공세…약업계 "시장 교란"
- 5미프진 원내조제 파장…엉뚱하게 번진 '분업 예외' 논란
- 6김선아 비아트리스 대표, 한국·일본 법인 총괄 선임
- 7수입 독감백신 출하 승인 지연...민간 접종시장 품귀 우려
- 8대웅, 구강 건강 타깃 '임팩타민 오라정' 신제품 허가
- 9정부, 오남용 일반약 복약지도 의무법안 난색…"과잉 규제"
- 10약값 낮아진 디오반·아리셉트 등 첫 해 재평가 비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