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 세종특별자치시 지방세 성실납세 법인 선정
- 노병철
- 2022-04-15 09:20: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역 사회 교류를 통해 납세문화 진작 및 지방재정 기여에 대한 공로 인정받아
- 세종 신공장 설립 이후 문화 콘서트 및 저소득층 어르신 후원 등 지역 사회와 활발히 교류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성실납세 법인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최근 3년간 체납액 없이 지방세를 납부하는 것을 기본으로,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 지방세 심의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야 한다.
이번 선정을 통해 신신제약은 앞으로 세종시의 각종 행사 및 시찰에 초청됨과 동시에 시정모니터 위촉 등 행정 참여 기회를 부여 받는다. 또한 1년간 시 금고를 통한 대출 금리 인하 및 수수료 면제와 함께 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의 혜택을 받게 됐다.
신신제약은 성실한 지방세 납부 외에도 활발한 지역 기반 활동이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밝혔다. 신신제약은 2019년 신공장을 설립하면서 세종시와 인연을 맺고 지역 사회와 활발한 교류를 이어왔다. 세종시문화재단을 통해 세종시민의 문화 향유를 위한 여민락 콘서트에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공장이 위치한 소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저소득층 어르신에게 건강키트를 기부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 소속 직원의 급여 일부를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세종시착한일터로 가입하며 직원들까지 마음을 모아 뜻깊은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나아가 신신제약은 다가오는 6월 초에 세종시에서 개최하는 최초의 국제 스포츠 이벤트인‘2022 세종 아시아 트라애슬론 스프린트 챔피언십 대회‘를 후원할 예정이다. 이 대회를 주최하는 대한철인3종협회의 회장을 맡고 있는 신신제약 이병기 대표는 세종시와 협회의 상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신신제약 이병기 대표는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기업의 성실한 납세는 지역 행정을 넘어 시민을 위한 사회적 책임의 시작이라 생각한다”라며, “신신제약은 대한민국의 중심 세종시와 함께 제약 산업의 중심으로 성장하면서 다시 지역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3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4전문약 '리도카인' 사용한 한의사 1심서 벌금형
- 5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6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7[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8쎌바이오텍, 현금 48억→171억…투자서 돈 들어왔다
- 9강동구약, 창고형 약국 대책마련-통합돌봄 준비 나선다
- 10고혈압약 네비보롤, SU 병용 시 '중증 저혈당 위험'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