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구입약가 사후관리 신경써달라"...심평원에 건의
- 김지은
- 2022-04-15 15: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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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회장은 이번 자리에서 코로나19 속 약국 현황을 공유하고, 최근 재택치료 환자 급증으로 인한 코로나치료 관련 의약품 품절과 이로 인한 약국의 어려운 상황을 상세히 설명했다.& 160;
특히 의약품 품절에도 불구하고 확진환자에 대한 조속한 조제투약 서비스 제공을 위해 약국간 거래를 통해 재고를 확보할 수 밖에 없는 현 상황을 설명하는 한편, 특수한 상황임을 고려해 추후 구입약가 사후관리 등에 있어 보다 세심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최 회장은 또 DUR 고도화를 통한 약사의 적극적인 중재 역할 필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약사의 사후 모니터링 역할의 중요성과 이에 따른 보상체계마련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160;
이에 김선민 원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코로나 진단키트 공급과 코로나 확진 환자를 위해 갖은 노력을 해주고 계신 약국과 약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건의 주신 내용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최광훈 회장을 비롯해 박영달 부회장, 이영민 대외협력본부장, 정일영 정책이사, 최두주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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