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폼, 캠핑 이벤트 스노우피크웨이 참가
- 노병철
- 2022-07-04 1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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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노우피크 캠프 부스 운영 통해 참가자들에게 효과적인 상처 치료 방법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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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캠핑은 대표적인 여가 및 취미생활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캠핑 이용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현재 캠핑을 즐기는 인구가 500만명 이상인 것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2020년 기준 캠핑 산업 규모는 전년도 대비 90.1% 늘어났고, 캠핑이용자 수는 34.0%, 등록 캠핑장 수는 5.8% 증가했다. 또한 캠핑에 대한 키워드 언급량은 전년 대비 70%이상 증가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캠핑 열풍이 점점 높아지는 가운데, 야외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처나 화상에 대한 대비책의 중요성도 강조되고 있다. 자연에서 즐기는 캠핑은 좋은 추억으로 남을 수 있지만, 야영을 즐기는 동안 예상치 못하게 다치는 경우가 많다. 이 때 올바른 조치가 이뤄지지 않으면 감염이나 흉터로 이어질 수 있어 상비약을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좋다.
이에 메디폼은 프리미엄 캠핑 용품 브랜드 스노우피크의 캠프 이벤트 스노우피크웨이 부스 참가를 통해 ‘메디폼® H액티브’, ‘메디폼® 듀얼액션’, ‘메디폼® 실버’ 등 주요 제품들을 소개하며 방문자들에게 야외 활동서 생긴 상처 치료에 유용한 정보들을 제공했다.
캠핑과 같이 야외활동에서 발생한 상처 치료를 위해서는 점착력, 흡수력, 자외선차단을 해주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외선에 노출되고 움직임이 많을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빠르고 효율적으로 상처를 케어하기 위해서다. ‘메디폼® H액티브’는 이 세가지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어 캠핑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유용한 제품으로 손꼽힌다. ‘메디폼® H액티브’는 하이드로콜로이드 습윤드레싱으로 강한 점착력이 필요한 상처부위를 효과적으로 케어 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메디폼 H 제품 대비 점착력과 흡수력은 1.5배 높이고 두께는 더욱 얇아져 상처부위를 보호하며 , 자외선차단지수 50+로 피부 표피층에 도달하는 자외선UVB와 진피층까지 도달하는 UVA를 각각 90%, 80% 이상 차단해 흉터의 적극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캠핑의 묘미로 꼽히는 불멍이나 캠핑요리를 할 때 화상을 입는 경우도 있는데, 화상을 입었을 때는 항균 성분이 함유된 습윤드레싱으로 감염과 흉터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부분의 폼 드레싱 제품들은 화상과 상처 치료를 위한 습윤환경 유지 및 피부 회복을 빠르게 일으키는 장점이 있지만, 자체 항균성분을 갖고 있지 않아 심재성 2도 이상의 깊은 화상과 오염이 동반된 찰과상에는 사용이 제한됐다. 최근에는 이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메디폼® 실버’는 화상케어에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실버 설파디아진(Silver sulfadiazine)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실버 설파디아진(Silver sulfadiazine) 항균 성분이 함유된 습윤 드레싱으로 환부를 케어하면 감염과 흉터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만약 심각한 화상의 경우,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하는 것을 권장한다.
‘메디폼® 듀얼액션’은 빠른 항균 효과 소독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습윤드레싱으로 소독제가 따로 필요없어 야외활동에서 생길 수 있는 크고 작은 상처에 효과적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각 제품의 라벨을 참고하거나 한국먼디파마로 문의하면 된다.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의사 또는 약사와 상담이 필요하다.
한국먼디파마 정승희 과장은 “야외활동 시에는 더욱 발생하기 쉬운 사고를 조심해야 하지만 예기치 못한 상처와 화상을 입었을 때는 감염과 흉터를 예방할 수 있는 적절한 상비약을 미리 준비하는 것을 추천한다. 한국먼디파마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다양한 상황 속에서 메디폼 제품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도록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힘쓰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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